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우암 송시열 집터
📍 서울 종로구 명륜1가 2-22
조선시대 ·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1984-07-05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자연 암벽 위에 ‘증주벽립(曾朱壁立)’이라는 글씨를 새긴 것으로, 우암 송시열의 친필이다. 이곳은 우암이 살던 옛 터로, ‘우암구기(尤菴舊基)’라고 새겨진 비석이 함께 남아 있다.
우암은 평생을 주자학 연구에 힘쓴 조선시대의 유학자로, 율곡 이이의 학문을 계승하였다. 효종이 세자로 있을 때 그의 스승이 되었으며, 이후 효종이 청을 정벌하려는 계획을 세우자 적극 참여하기도 하였다.
바위에 새겨진 이 글에는 증자(曾子)와 주자(朱子)의 사상을 계승하고 실천하려한 우암의 확고한 신념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尤菴 宋時烈 집터 | 관리자: 종*** | 수량/면적: 각자바위 1基, 토지 6.2㎡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우암 송시열 집터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