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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효민공 이경직 묘역

📍 서울 관악구 남현동 산 57-48

조선시대 ·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199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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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신도비란 임금이나 고관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그의 무덤 남동쪽에 세워두는 것으로, 이 비는 조선 중기의 문신인 이경직 선생을 기리고 있다.

이경직은 이항복과 김장생의 제자로, 조선 선조 때 승문원에서 처음으로 벼슬을 시작하여 강화유수를 지내었고, 병으로 생을 마칠 때까지 도승지, 호조판서 등의 여러 관직을 맡아 보았다. 광해군 9년(1617)에는 일본에 회답사의 종사관으로 다녀오고, 인조 2년(1642) 이괄의 난이 일어나자 전라절도사로서 커다란 공을 세웠다. 인조 5년(1627) 정묘호란 때에는 병조참판으로 청나라의 사신과 교섭하여 화의를 성립시키기도 하였다.

비는 네모난 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우고 지붕돌을 올린 모습으로, 당시의 양식을 잘 따르고 있다. 조선 현종 9년(1668)에 세운 것으로, 김류가 비문을 짓고, 그의 셋째 아들인 이정영이 글씨를 썼다.

역사적·학술적으로 보존할 만한 가치를 지니며, 선생의 묘소 일대는 조선시대 당시의 묘제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孝敏公 李景稷 墓域 | 관리자: 전주이씨우곡공파 | 수량/면적: 분묘 2基, 석물 8基, 토지 302㎡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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