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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지장암 자수아미타삼존괘불도 및 복장유물

📍 서울 종로구 낙산성곽동길 57

일제강점기 ·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2012-05-03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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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자수 아미타괘불도는 561.5cm의 초대형 크기에 제작기간이 2년6개월(1924.1.18~1926.6.11)이 소요되고 675명의 시주에 의해 조성된 불화로, 3.1운동의 민족 대표 33인 중 한 분인 백용성(1863-1940) 큰 스님이 증명으로 참가하고 보경보현(寶鏡普賢, 1890-1979)이 출초(밑그림)한 불화이다.

이 자수 불화는 왕실수사로 추정되는 수사(繡師) 안근석과 수녀(繡女) 이점순이 수를 놓은 작품으로, 유려한 형태에 격조 높은 궁수의 다양한 기법이 잘 표현되었고, 보존상태가 매우 양호하며 완성도 높은 희귀한 수불로 자수사적 측면에서도 매우 우수한 작품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地藏庵 刺繡阿彌陀三尊掛佛圖 및 服藏遺物 | 관리자: 지장암 | 수량/면적: 일괄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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