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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화계사 아미타괘불도 및 오여래도

📍 서울 강북구 화계사길 117

조선시대 ·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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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괘불은 화면을 상·하 2단으로 구분지어 상단에는 가섭존자와 아난존자를 협시로 삼은 삼존불상이 그려지고, 하단에는 중앙의 관세음보살좌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각각 2구씩의 사천왕상을 배치함. 1879년 개운사 괘불도와 거의 동일한 형식 및 양식적 특징을 보이며, 화기를 통해 광서 12년(1886) 긍순, 진철, 기경, 축연 등에 의해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음.

오여래도와 인로왕보살도는 괘불도와 함께 사용하였을 의식용 불화로, 세부표현 및 이목구비, 색채 등으로 보아 괘불도와 동일시기에 조성된 것으로 보임.

19세기 중반 이후 서울·경기지역 불화의 전반적인 흐름과 함께 괘불도의 양식파악에 중요한 자료임.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華溪寺 阿彌陀掛佛圖 및 五如來圖 | 관리자: 화계사 | 수량/면적: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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