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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오죽장
📍 서울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6-12-31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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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오죽은 예로부터 충효정절을 상징하여 매우 신성시 여기던 대나무로, 중국에서는 자죽, 일본에서는 흑죽이라 불러왔다. 오죽의 색채는 매우 아름답고 다양하며 표면 또한 칠이 필요없는 뛰어난 재료이다. 이러한 오죽으로 공예품을 만드는 기술과 그 기능을 가진 사람을 오죽장이라고 한다.
최소한 5년 이상된 대나무를 베어다 5년 이상 건조시켜 대나무장을 만들고, 통대로 쓸 수 있는 것은 10년 이상 건조시킨 것으로 사용해야 오랜 시간이 지나도 터지지 않고 틀어지지 않는다.
오죽장은 전통적인 공예기술로서, 1996년 12월 31일 무형유산 오죽장 기능보유자로 윤병훈씨가 인정받아 오죽 기법을 전승하였으며, 2017년 4월 13일 명예보유자로 인정받았다가 2021년 11월 9일 사망하였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烏竹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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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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