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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옥장

📍 서울 동작구

선사시대 ·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2006-08-24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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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옥장은 옥을 갈아서 다양한 장신구와 기물을 만드는 기예나 장인을 일컫는다. 옥은 인, 의, 지, 용, 각의 덕목을 상징하는 장신구로 쓰였으며 사회계급의 신분을 구분하는 벽, 종, 규, 장, 호, 황 등과 병기, 악기인 옥경을 비롯하여 약재 및 의료용구 등 쓰임새가 많았다. 옥에는 크게 연옥과 경옥이 있고, 좋은 옥은 희소한 것으로 재료 확보가 쉽지 않았다. 옥의 제작 과정은 크게 여섯단계로 나뉘는데, 채석, 도안, 절단, 성형, 세부조각, 광택의 과정을 거친다. 옥장은 옥을 고르는 안목과 원석을 도안할 때의 정확한 예측, 섬세하고 정교한 조각을 위한 숙련된 기술과 함께 고도의 예술성을 갖추어야 한다.

2006년 8월 17일에 엄익평이 보유자로 인정받아 활동해 오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옥장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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