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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홍염장

📍 서울 은평구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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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홍염장은 주로 홍화꽃을 이용해 붉은 색을 들이는 장인으로, 조선시대 상의원(尙衣院)과 제용감(濟用監)에 각각 10명씩 속해 있었다.

홍색은 조선시대 왕실의 권위 등을 상징하던 색으로, 홍색으로 된 관복은 왕세자와 당상관 이상만 착용할 수 있었고, 홍색 가운데 가장 진한 색인 대홍색은 홍화염색을 8번 이상 반복하여야만 만들어 낼 수 있는 색으로서 왕실에서 주로 사용한 조선 최고의 색이었다.

2017년 4월 13일에 김경열이 보유자로 인정받아 활동해 오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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