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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무악산동봉수대터
📍 서울 서대문구 봉원동 산 1
조선시대 · 서울특별시 기념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3-09-20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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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봉수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급한 소식을 전하던 옛날의 통신수단을 말한다. 높은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를 보냈다.
무악산에 있는 이 봉수대터는 조선시대 봉수체제가 확립되었던 세종 24년(1438)에 무악산 동·서에 만든 봉수대 가운데 동쪽 봉수대터이다. 평안북도 강계에서 시작하여 황해도, 경기도 내륙, 고양 해포나루, 무악동봉, 남산 훈도방으로 연결되는 봉수를 남산에 최종적으로 연락하는 곳이다. 터만 남아있던 것을 서울정도 600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1994년에 복원하였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毋岳山 東烽燧臺 터 | 관리자: 서대문구 | 수량/면적: 토지 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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