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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아차산 봉수대 터
📍 서울 중랑구 묵동 산 46-19
조선시대 · 서울특별시 기념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3-12-10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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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봉수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급한 소식을 전하던 옛날의 통신수단을 말한다. 높은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를 보냈다.
조선시대의 문헌에 아차산 주봉에서 북쪽으로 벗어난 능선의 서쪽 봉우리에 있다고 표시되어 있어, 이 곳이 아차산 봉수대 터임이 밝혀졌다. 함경도 경흥에서 시작하여 강원도를 거쳐 온 연락을 남산에 최종적으로 보고하던 곳이다. 터만 남아있던 것을 서울정도 600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1994년 모형을 설치하였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峨嵯山 烽燧臺 터 | 관리자: 중랑구 | 수량/면적: 토지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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