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구용산수위관측소
📍 서울 용산구 청암동 169
일제강점기 · 서울특별시 기념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2002-02-05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구 용산수위관측소는 한강변에서는 최초로, 전국에서는 아홉번째로 건립된 자기(自記)관측소로서 조위(潮位)와 홍수위(洪水位)를 관측할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이 관측소가 세워지기 전인 1917년도부터 이미 동일 지점에서는 '구용산'이라는 양수표명으로 보통수위관측이 이루어지고 있었지만 1924년 12월 구 용산수위관측소가 건립되고 1925년 1월 관측이 정식으로 개시되면서부터 보다 과학적이고 현대적인 수위관측이 개시될 수 있었다. 구 용산수위관측소는 조위 변동으로 인하여 1977년 폐쇄되었는데, 실제 수위관측은 1976년 9월까지 이루어졌다. 다만, 1945년 광복 이후 6·25전쟁으로 인한 정치적 혼란기에는 잠시 관측이 중단된 듯하다.
전체적으로 원형이 잘 남아 있으며 수위 측정을 하던 독립구조물로서 서울 한강변에서는 유일한 현존물이고, 전국적으로도 남아있는 예가 희귀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舊龍山水位觀測所 | 관리자: 용산구 | 수량/면적: 관측소 1棟, 토지 10.9㎡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구용산수위관측소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