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둘레길 트레킹
🎭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 걷기 무료
서해랑길 18코스
📍 전남 목포시
서해랑길 · 18km · 6시간 30분 · 난이도 보통
이용 정보
- 입장료
- 무료
- 대중교통
- - 시점: 목포시 옥암동 목포지방해양수산청
교통편) 목포버스터미널에서 333번 버스 승차 '만남의폭포' 하차 도보이동
- 종점: 목포시 용해동 용해동주민센터
- 목포해상케이블카로 유달산과 목포 도심, 항구와 목포대교를 감상할 수 있음
- 평화광장에 있는 초대형 음악분수에서는 물과 빛, 음악의 하모니를 통한 아름다운 장관을 볼 수 있음 - 소요시간
- 18km · 6시간 30분
테마 · 특징
서해랑길사계절위치 · 길찾기
상세 설명
- 근대역사의 흔적을 따라 조선시대와 일제강점기, 현재를 넘나드는 역사, 문화의 길
- 빨갛게 물들이는 해넘이와 항구도시 목포의 모습을 감상하며 걷는 코스
- 바위와 수목이 어우러진 산길과 오랜 세월동안 전설과 사연을 둘러보며 걷는 길
[볼거리]
- 삿갓을 쓴 사람처럼 보이는 독특한 형상의 바위 '갓바위'(천연기념물 제500호)
- 바닷속 유물과 옛 어촌의 모습 등을 전시한 '해양유물전시관'
- 국제요트대회 및 해양문화행사를 개최하는 '목포요트마리나'
- 조선시대 수군의 진영으로 쓰였던 목포진을 최대한 복원하여 조성한 '목포진 역사공원'
- 1898년 일본영사관의 설치로 만들어진 목포에서 가장 오랜된 건물을 전시관으로 운영 중인 '목포근대역사관'
- 유달산 서쪽 기슭에 위치해 다도해의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낙조대'
(자료 출처: 한국관광공사 · 두루누비)
- 빨갛게 물들이는 해넘이와 항구도시 목포의 모습을 감상하며 걷는 코스
- 바위와 수목이 어우러진 산길과 오랜 세월동안 전설과 사연을 둘러보며 걷는 길
[볼거리]
- 삿갓을 쓴 사람처럼 보이는 독특한 형상의 바위 '갓바위'(천연기념물 제500호)
- 바닷속 유물과 옛 어촌의 모습 등을 전시한 '해양유물전시관'
- 국제요트대회 및 해양문화행사를 개최하는 '목포요트마리나'
- 조선시대 수군의 진영으로 쓰였던 목포진을 최대한 복원하여 조성한 '목포진 역사공원'
- 1898년 일본영사관의 설치로 만들어진 목포에서 가장 오랜된 건물을 전시관으로 운영 중인 '목포근대역사관'
- 유달산 서쪽 기슭에 위치해 다도해의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낙조대'
(자료 출처: 한국관광공사 · 두루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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