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둘레길 트레킹
🎭 코리아둘레길🎭 해파랑길 📍 걷기 무료
해파랑길 10코스
📍 경북 경주시
해파랑길 · 13km · 4시간 30분 · 난이도 보통
이용 정보
- 입장료
- 무료
- 대중교통
- - 울산시외고속버스터미널에서 도보 250m 이동 고속버스터미널 정류장(월성원자력홍보관 방면)에서 701번 버스이용, 정자 하차
- 경주구간이나 행정구역이 울산에 속한 지점의 경우 코스 문의는 울산 북구청으로 할 것
- 정자항, 정자해변, 강동화암 주상절리, 관성솔밭해변, 하서해안공원, 파도소리길, 읍천항에서 매점과 화장실 이용 가능
- 울산구간과 경주구간의 안내체계가 다르므로 행정구역이 바뀌면 다시 한번 방향을 확인할 것
* 해파랑길 스탬프함 위치
울산 북구 정자1길 7 부근(정자천교 조형물 우측) - 소요시간
- 13km · 4시간 30분
테마 · 특징
해파랑길사계절위치 · 길찾기
상세 설명
울산 정자항을 출발하여 강동해변, 신명해변, 시도간 경계를 지나 경주 관성해수욕장, 수렴리해변, 나아해변까지 이르는 10코스는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몽돌해변과 강동화암, 읍천해안 주상절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해안장관의 절정을 이루는 코스이다. 특히 양남면 하서항부터 읍천항 벽화마을까지 1.7km가량 조성된 은 일반 주상절리와는 확연히 다른 누워있는 주상절리, 부채꼴 주상절리 등 독특한 자연자원을 만날 수 있어 그 가치가 뚜렷하며 자연이 수놓은 장관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여정으로 손색이 없다. 또한 파도소리길을 벗어나자마자 등장하는 그림 있는 마을 읍천항 갤러리의 이색적인 풍경은 눈길을 붙잡으며, 정자 대게, 참가자미 등의 지역해산물을 풍족히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가 산재한다.
[볼거리]
- 동해안에서 가장 오래된 용암 주상절리로 꽃무늬 횡단면이 화려한 강동화암 주상절리
- 동해바다 전망과 야간 경관조명이 일품인 파도소리길 주상절리 전망대
- 몽돌해변과 송림이 있어 여름 피서철 명소로 손꼽히는 하서해안공원
- 1주일에 한 번 배달되는 느린 우체통과 마을의 담벼락을 따라 벽화들을 볼 수 있는 읍천항벽화마을
(자료 출처: 한국관광공사 · 두루누비)
[볼거리]
- 동해안에서 가장 오래된 용암 주상절리로 꽃무늬 횡단면이 화려한 강동화암 주상절리
- 동해바다 전망과 야간 경관조명이 일품인 파도소리길 주상절리 전망대
- 몽돌해변과 송림이 있어 여름 피서철 명소로 손꼽히는 하서해안공원
- 1주일에 한 번 배달되는 느린 우체통과 마을의 담벼락을 따라 벽화들을 볼 수 있는 읍천항벽화마을
(자료 출처: 한국관광공사 · 두루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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