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행 / 둘레길 트레킹
🎭 100대 명산 📍 등산 무료
태백산
📍 강원도 태백시,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해발 1567m · 100대 명산 · 단군제 올리는 신성한 산
이용 정보
- 입장료
- 무료
- 대중교통
- 기점은 태백시다. 태백역과 시외버스터미널이 있는 황지에서 당골행 버스가 30분에서 1시간 간격으로 있다. 태백으로는 서울 청량리발 태백선 열차가 9회, 경부·경북·영동선 경유 부산발, 중앙·영동선으로 가는 부전발과 동대구발, 호남·충북·태백선을 타는 광주발 열차가 다닌다. 겨울에는 영동선 눈꽃열차가 추가된다. 동서울터미널에서 고속버스는 17회(심야 1회), 직통은 15회, 직행은 11회 있다. 강원도 이외의 도시로는 대구, 포항, 안동, 인천, 수원, 성남, 안산, 의정부, 대전에서 버스가 다닌다.
테마 · 특징
산·숲사계절부가 정보
- 주변명소
- ● 숙식 및 기타정보태백시 중심지에 숙박업소가 많다. 메르디앙호텔 ☎033-553-1366 스카이호텔 ☎033-552-9977 동경여관 ☎033-552-6624 당골 입구에는 길목민박 ☎033-553-1147 통나무집 ☎033-552-9966● 이용문의태백산도립공원 관리사무소 ☎033-550-2828
위치 · 길찾기
🏞 산에서 만나는 볼거리 위 지도에 표시됨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문화자원 2곳
⚠️ 산행 안전 정보 반경 3km · 위 지도에 표시됨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위험지점 1곳 갈림길 9곳 — 이정표 확인 필수 봉우리 1곳 🚻 화장실 1 🅿️ 주차 1 🪑 쉼터 8곳 🆘 구조 위치표지판 44곳
조난 시 가까운 표지판의 위치번호(예: 태백05-07) 또는 국가지점번호를 119에 알리면 구조대가 위치를 특정할 수 있습니다. 지도의 🆘 표시에 마우스를 올리면 번호가 보입니다.
- 산불감시초소 (1242m)
ⓘ 정기 조사 자료 기반의 참고 정보입니다. 통제·폐쇄 등 실시간 상황과 다를 수 있으니,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해당 지자체의 최신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상세 설명
[개요]
<신라 임금 순행했던 성산이며 영산, 명산>신라 임금이 둘씩이나 순행을 갔던 성산(聖山)이다. 그때는 물론 봉화 태백산이었는 바 기실은 그쪽이 태백산의 정면이다. 산의 대부분이 그 영역인 북쪽의 태백시는 구한말 비결파들이 몰려들기 전까지는 무인지경이었다. 남쪽에서 본 산의 모습은 성스럽기 그지없다. 특히 부쇠봉 산허릿길을 갈 때의 상봉 장군봉은 스투파(塔婆)의 원조라는 인도 산치의 대탑 같다. 봉분(封墳)처럼 둥근 산덩이 위의 네모꼴 단이 저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문화유산과 닮은꼴을 이루고있는 것이다. 민속신앙의 성지기도 하다. 주등산로 입구의 당골은 무당들이 사철 끊이지 않는다. 정상에서 산(山)기도를 하면 신기(神氣) 충전이 그렇게 잘 된다고 한다. 제3공화국 이래 ""유사종교 정화작업""을 수도 없이 했는데도 그들이 몰려드는 이유다. 이름까지 산을 본딴 태백시는 산에 기댄 축제를 넷씩이나 벌이고있다. 6월 철쭉제, 개천절 천제(天際)를 하이라이트로 하는 태백제, 새해 첫날의 해맞이축제, 1월의 눈축제가 그것이다. 철쭉과 눈꽃이라는 자연환경에다 신라 이래의 제사문화로 관광상품을 만든 것이다. 태백산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
[100대 명산 선정 이유]
예로부터 삼한의 명산이라 불리웠으며 산 정상에는 고산 식물이 자생하고 겨울 흰 눈으로 덮인 주목군락의 설경 등 경관이 뛰어나며 도립공원으로 지정(1989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삼국사기에 따르면 산 정상에 있는 천제단에서 왕이 친히 천제를 올렸다는 기록이 있음. 망경사, 백단사 등이 유명
[즐길거리]
태백산은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와 태백시 문곡소도동 그리고 강원도 영월군 상동면 천평리와 접경을 이루며 동경 128。56" 북위 37。05"에 자리잡은 해발 1,566.7m의 명산이다. 이 산에서 발원하는 물이 영남평야의 젖줄인 낙동강과 우리민족의 역사와 함께한 한강, 삼척의 오십천을 이루니 국토의 종산이자 반도 이남의 모든 산의 모태가 되는 뿌리산이다.태백산은 천제단이 있는 영봉을 중심으로 북쪽에 장군봉(1567m) 동쪽에 문수봉(1,514.9m), 영봉과 문수봉사이의 부쇠봉(1,549.4m)로 이루어져 있다. 암벽이 적고 경사가 완만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는 산으로 정상에는 고산식물이 자생하고 봄이면 산철쭉, 진달래의 군락지가 등산객을 맞이하고 여름에는 울창한 수목과 차고 깨끗한 계곡물이 한여름 더위를 잊기에 충분하며 가을은 형형색색의 단풍으로 수놓으며 겨울은 흰 눈으로 뒤덮인 주목군락의 설경을 보여 주는 곳으로 남성다운 중후한 웅장함과 포용력을 지닌 육산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정상에서 바라보는 일출과 낙조는 장엄하여 세속을 떠난 천상계를 연상케 하고 맑은 날 멀리 동해 바다를 볼 수 있는 것도 태백산이 가지고있는 자랑거리이다. 이 밖에도 최고높은 곳에 위치한 한국명수중 으뜸수 용정, 용담이 있다.1989년 5월 13일 17.44㎢의 면적이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소도집단시설지구에 콘도형인 태백산 민박촌을 비롯하여 숙박시설,음식점,야영장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석탄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석탄박물관이 있고, 겨울철에는 대규모의 눈썰매장이 개장된다.
[산행 코스]
① 당골-산제당골-문수봉-문수봉 안부-부쇠봉 삼거리-정상-유일사-유일사 매표소(총 4시간 5분)② 백단사 매표소-백단사-정상-부쇠봉 삼거리-문수봉-두리봉-지지리골-잣밭(총 4시간 35분)③ 당골-정가바우골 아우라지-반재-정상-문수봉-소문수봉-도장골-불무실골(총 4시간 15분)
(자료 출처: 산림청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신라 임금 순행했던 성산이며 영산, 명산>신라 임금이 둘씩이나 순행을 갔던 성산(聖山)이다. 그때는 물론 봉화 태백산이었는 바 기실은 그쪽이 태백산의 정면이다. 산의 대부분이 그 영역인 북쪽의 태백시는 구한말 비결파들이 몰려들기 전까지는 무인지경이었다. 남쪽에서 본 산의 모습은 성스럽기 그지없다. 특히 부쇠봉 산허릿길을 갈 때의 상봉 장군봉은 스투파(塔婆)의 원조라는 인도 산치의 대탑 같다. 봉분(封墳)처럼 둥근 산덩이 위의 네모꼴 단이 저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문화유산과 닮은꼴을 이루고있는 것이다. 민속신앙의 성지기도 하다. 주등산로 입구의 당골은 무당들이 사철 끊이지 않는다. 정상에서 산(山)기도를 하면 신기(神氣) 충전이 그렇게 잘 된다고 한다. 제3공화국 이래 ""유사종교 정화작업""을 수도 없이 했는데도 그들이 몰려드는 이유다. 이름까지 산을 본딴 태백시는 산에 기댄 축제를 넷씩이나 벌이고있다. 6월 철쭉제, 개천절 천제(天際)를 하이라이트로 하는 태백제, 새해 첫날의 해맞이축제, 1월의 눈축제가 그것이다. 철쭉과 눈꽃이라는 자연환경에다 신라 이래의 제사문화로 관광상품을 만든 것이다. 태백산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
[100대 명산 선정 이유]
예로부터 삼한의 명산이라 불리웠으며 산 정상에는 고산 식물이 자생하고 겨울 흰 눈으로 덮인 주목군락의 설경 등 경관이 뛰어나며 도립공원으로 지정(1989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삼국사기에 따르면 산 정상에 있는 천제단에서 왕이 친히 천제를 올렸다는 기록이 있음. 망경사, 백단사 등이 유명
[즐길거리]
태백산은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와 태백시 문곡소도동 그리고 강원도 영월군 상동면 천평리와 접경을 이루며 동경 128。56" 북위 37。05"에 자리잡은 해발 1,566.7m의 명산이다. 이 산에서 발원하는 물이 영남평야의 젖줄인 낙동강과 우리민족의 역사와 함께한 한강, 삼척의 오십천을 이루니 국토의 종산이자 반도 이남의 모든 산의 모태가 되는 뿌리산이다.태백산은 천제단이 있는 영봉을 중심으로 북쪽에 장군봉(1567m) 동쪽에 문수봉(1,514.9m), 영봉과 문수봉사이의 부쇠봉(1,549.4m)로 이루어져 있다. 암벽이 적고 경사가 완만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는 산으로 정상에는 고산식물이 자생하고 봄이면 산철쭉, 진달래의 군락지가 등산객을 맞이하고 여름에는 울창한 수목과 차고 깨끗한 계곡물이 한여름 더위를 잊기에 충분하며 가을은 형형색색의 단풍으로 수놓으며 겨울은 흰 눈으로 뒤덮인 주목군락의 설경을 보여 주는 곳으로 남성다운 중후한 웅장함과 포용력을 지닌 육산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정상에서 바라보는 일출과 낙조는 장엄하여 세속을 떠난 천상계를 연상케 하고 맑은 날 멀리 동해 바다를 볼 수 있는 것도 태백산이 가지고있는 자랑거리이다. 이 밖에도 최고높은 곳에 위치한 한국명수중 으뜸수 용정, 용담이 있다.1989년 5월 13일 17.44㎢의 면적이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소도집단시설지구에 콘도형인 태백산 민박촌을 비롯하여 숙박시설,음식점,야영장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석탄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석탄박물관이 있고, 겨울철에는 대규모의 눈썰매장이 개장된다.
[산행 코스]
① 당골-산제당골-문수봉-문수봉 안부-부쇠봉 삼거리-정상-유일사-유일사 매표소(총 4시간 5분)② 백단사 매표소-백단사-정상-부쇠봉 삼거리-문수봉-두리봉-지지리골-잣밭(총 4시간 35분)③ 당골-정가바우골 아우라지-반재-정상-문수봉-소문수봉-도장골-불무실골(총 4시간 15분)
(자료 출처: 산림청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태백산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문화재 정보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