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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행 / 둘레길 트레킹

🎭 100대 명산 📍 등산 무료

북한산

📍 서울특별시 강북구ㆍ성북구ㆍ종로구ㆍ은평구, 경기도 고양시ㆍ양주시

해발 837m · 100대 명산 · 가거라 삼각산아, 다시 보자 한강수야

이용 정보

입장료
무료
대중교통
지하철 3호선과 4호선이다. 우이동은 4호선 수유역에서 내려 101번, 1217번, 북악터널은 길음역에서 7211번을 타고 국민대에서 내린다. 구기동은 3호선과 6호선 불광역에서 7022번과 7211번, 북한산성은 구파발역에서 704번을 탄다.> 수유역→우이동 : 5분 간격 운행 > 불광역→구기터널 : 5분 간격 운행.> 구파발→산성매표소 : 5분 간격 운행

테마 · 특징

산·숲사계절

부가 정보

주변명소
● 숙식 및 기타 정보각 코스별 들머리 부근에 숙식할 곳이 많으며 인수산장 위에는 야영장이 있다.● 이용문의북한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 ☎02-909-0497

위치 · 길찾기

사진 국가유산청

⚠️ 산행 안전 정보 반경 3km · 위 지도에 표시됨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위험지점 10곳 갈림길 60곳 — 이정표 확인 필수 대피소 1곳 봉우리 8곳 🚻 화장실 6 🅿️ 주차 3 💧 약수터 4 🪑 쉼터 21곳 🆘 구조 위치표지판 93곳

조난 시 가까운 표지판의 위치번호(예: 북한 21-04) 또는 국가지점번호를 119에 알리면 구조대가 위치를 특정할 수 있습니다. 지도의 🆘 표시에 마우스를 올리면 번호가 보입니다.

🚨 재난위험지구 (국립공원공단 지정)
  • 북한산성지구 — 추락/낙뢰/고립(호우, 대설) · 대피: 국녕사
  • 북한산성지구 — 추락/낙뢰/고립(대설, 호우) · 대피: 상운사
  • 노적봉(백운대) 가는 탐방로 (653m) — 위험지역 경고 안내 방송 시설이 있음. 다만 위치 표시가 없음.
  • 사고 위험지역 안내판 (671m) — 암릉지역으로 위험지구로 표시되어 있음 국가 위치 표시 다사 5402 6211 공원 표시 북한 50-03
  • 노적봉 가는 길(백운대) (565m)
  • 노적봉 (백운대)가는 길 (565m)
  • 나월봉 바위암벽구간 (543m) — 나월봉 오르는 바위 암벽 위험구간
  • 낙석위험 (204m)
  • 바위너덜길 (585m) — 로프 도움이 필요한 바위길
  • 낙석주의 (558m)
  • 낙석위험 (95m)
  • 위험지역 (87m)

ⓘ 정기 조사 자료 기반의 참고 정보입니다. 통제·폐쇄 등 실시간 상황과 다를 수 있으니,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해당 지자체의 최신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상세 설명

[개요]
<명산의 3대조건 구비한 바위의 성채>북한산은 성채다. 최고봉 백운대를 비롯하여 인수봉, 노적봉, 의상봉, 보현봉 등 걸출한 암봉들이 험준한 산세를 이루고 여기 의지하여 사람들이 진짜 성을 쌓았다. 썩 높은 산은 아니지만 주변에 어깨를 겨룰 대상이 없어 눈 닿는 곳이면 어디서나 보인다. 북으로 개성, 남으로 안성에 이르기까지. 백운산~운악산~용문산~치악산 라인 이서(以西)에는 덮을 자가 없는 것이다. 세 뿔처럼 솟은 정상부의 봉만미가 타의 추종을 불허하게 인상적이다. 우이동계곡, 북한산성계곡, 평창동계곡 등에는 폭포와 암반계류의 계곡미도 갖추었다. 정상에 서면 일의대수(一衣帶水) 한강이 햇볕에 반짝이고있다. 이야말로 명산의 3대 조건을 완벽하게 맞추고있는 것이다. 백운대에서 보현봉에 이르는 장엄한 주릉에서 원효봉능선, 상장봉능선, 진달래능선, 칼바위능선, 형제봉능선, 향로봉능선, 의상봉능선이 방추차의 실처럼 뻗어나가며 그만한 수의 계곡을 만든 까닭에 천만 서울사람들이 시도 때도 없이 찾아도 다 품어 안는다. 인수봉, 노적봉, 수리봉을 메주처럼 빚어놓고 “자일과 해머, 하켄, 카라비너로 젊음을 태워보세” 외치는 클라이머들 세계의 산을 누비도록 훈련시키기도 한다. 북한산은, 태어날 때부터 수도의 진산이 될 자격이 있었다.

[100대 명산 선정 이유]
최고봉인 백운대를 위시하여 인수봉, 만경대, 노적봉 등 경관이 수려하고 도시민들의 휴식처이며 국립공원으로 지정(1983년)되어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북한산성, 우이동계곡, 정릉계곡, 세검정계곡 등이 유명. 도선국사가 창건한 도선사(道詵寺), 태고사(太古寺), 화계사(華溪寺), 문수사(文殊寺), 진관사(津寬寺) 등 수많은 고찰이 있음

[즐길거리]
서울의 진산 북한산은 조선조 초기에는 삼각산(三角山)으로 불렀다. 삼각산이란 이름은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삼각산은 양주의 경계에 있다. 일명 화산(華山)이라 하고, 신라시대에는 부아악(負兒岳)이라고 불렀다.이 산은 경성(京城)의 진산으로 동명왕의 아들 온조가 한산(漢山)에 이르러 부아악에 올라가서 살 만한 곳을 살폈다'는 기록이 있으며, '백운봉 (白雲峰, 지금의 백운대), 인수봉 (仁壽峰), 만경봉 (萬景峰,지금의 만경대)등 세 봉우리가 있으므로 그렇게 이름한 것이다'라고 유래를 기록하고 있다. 북한산성에 대해서는 〈신증동국여지승람〉과 〈북한지〉에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북한산성은 백제 온조왕이 터를 잡았고 그후 개루왕 때 성터를 쌓았다는 기록이 있으며, 조선시대에 임진왜란, 병자호란을 치른 뒤 숙종 37년(1711년)에 시작하여, 6개월 만인 그해 10월에 완공하였다 한다. 북한산성은 험한 산세를 이용하여 정상을 기점으로 서쪽 산자락부터 원효봉, 염초봉, 백운대, 만경대, 용암봉, 문수봉, 나한봉, 나월봉, 용출봉, 의상봉까지 연결하여 쌓은 산성으로 총 길이가 10km에 달한다. 당시 산성에는 14개의 성문을 냈는데, 산성의 정문 격인 대서문을 중심으로 북쪽으로 수문, 서암문(시구문), 북문, 백운대를 지나 위문, 용암문, 대동문, 보국문, 대성문, 대남문, 청수동암문, 대서문에서 북서쪽으로 이어지는 산성에는, 부황동암문, 가사동암문이 설치되었다.현재는 대부분 성문을 복원하였다. 북한산에 수많은 등산로 거미줄 같이 얽혀 있어 산행시 주의를 요하는 곳이다. 북한산의 산행 들머리는 대표적으로 여섯 군데를 꼽고 있다. 우이동 기점, 4.19탑 기점, 정릉 기점, 세검정 기점, 불광동 기점, 구파발 북한산성 기점으로 구분할 수 있다.

[산행 코스]
① 북한산성 매표소-위문-용암문-대동문-대성문-대남문-가사당암문-북한산성매표소 (총 7시간)② 구기동-이북5도청-금선사-향로봉-비봉-승가봉-문수봉-대남문-구기동 (총 4시간 20분)③ 북악터널-형제봉-보현봉-대성문-보국문-대동문-동장대-용암문-백운대-우이동 (총 7시간)

(자료 출처: 산림청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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