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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행 / 둘레길 트레킹

🎭 100대 명산 📍 등산 무료

신불산

📍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ㆍ상북면

해발 1209m · 100대 명산 · 광활한 억새밭이 펼쳐진 영남 알프스

이용 정보

입장료
무료
대중교통
언양이 기점이다. 9회 있는 양산행 완행버스를 타면 산 동쪽 어디든지 내릴 수 있다. 산 서쪽은 3회 있는 청도행 직행버스를 이용한다. 언양으로 가는 고속버스는 동서울터미널에서 4회(1회는 심야), 남부터미널에서 4회 있다. 경상남도 이외의 도시로는 오산, 수원, 안산 등지에서 버스가 다닌다. 가까운 울산과 부산에서는 셀 수 없이 많다.

테마 · 특징

산·숲사계절

부가 정보

주변명소
● 숙식 및 기타정보통도사 부근에 숙박업소가 많다. 통도사관광호텔(☎055-382-7117), 덕림장여관(☎055-382-6181). 산 서쪽에서는 백련계곡에 있는 신불산자연휴양림(☎052-254-2123)을 이용한다. ● 이용문의울주군청 관광과 ☎052-229-3852

위치 · 길찾기

🧭 이 길에서 만나는 곳 주변 2km 이내

⚠️ 산행 안전 정보 반경 3km · 위 지도에 표시됨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위험지점 3곳 갈림길 28곳 — 이정표 확인 필수 봉우리 6곳 🚻 화장실 1 💧 약수터 1 🪑 쉼터 5곳
  • 더이상 진입불가 (673m)
  • 절벽 (1024m)
  • 절벽 (1009m)

ⓘ 정기 조사 자료 기반의 참고 정보입니다. 통제·폐쇄 등 실시간 상황과 다를 수 있으니,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해당 지자체의 최신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상세 설명

[개요]
<광활한 억새초원 자랑하는 언양의 진산>영취산과의 사이에 신불평원이라는 광활한 산상 억새초원을 펼친 이색지대다. 동쪽으로는 공룡능선이라는 긴 암봉릉이 뻗어나가 산록 육덕(肉德) 자랑만 하는 주변 산들과 구별된다. 그럼에도 썩 튀지는 않아 간월, 가지, 상운, 고헌의 천미터급 산으로 계속 이어지며 읍성 품은 오랜 고을 언양의 장대한 병풍을 이룬다.동쪽의 홍류폭포, 서쪽의 파래소폭포 또한 이웃 산들에는 없는 이채로움이다. 파래소폭포 하류에는 널따란 암반계류를 펼쳐 아름다운 2층 누각 작천정이 자리잡았다. 그리고 산 위에는 단조산성이 쌓여있으니 다섯 병풍축 가운데서도 특별히 선택받은 언양의 진산이다. 다섯 병풍축에 운문·재약산을 합하면 소위 "영남알프스"다. 유럽의 용마루 알프스를 본따 붙인 일본의 남북알프스가 다시 새끼를 친 것이다. 저들처럼 하얀 만년설은 없지만 대신 황금빛 억새밭을 자랑하는 노란 알프스다.

[100대 명산 선정 이유]
영남알프스 산군에 속하는 산으로 능선에는 광활한 억새와 바위절벽, 완만한 지대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작천계곡, 파래소폭포 등이 있고 군립공원인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신불산 폭포자연휴양림 등이 유명

[즐길거리]
취서산은 일명 영취산으로 불리고 있으며, 이 산의 산자락에는 3대 사찰 중 하나인 통도사가 자리잡고 있다. 취서산 정상에서 신불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억새능선이 유명하며, 신불산 산자락에는 홍류폭포와 작천정이 유명하다. 취서산과 신불산은 영남 알프스의 7개 봉우리에 속하는 산으로 광활한 억새밭으로 이름 난 곳이다. 경부고속도로를 부산 방면으로 내려가다가 언양인터체인지에서부터 통도사인터체인지 사이에 오른쪽으로 고속도로로 나란히 길게 뻗어 있으며 두 산은 같은 주능선에 가까이 붙어 있어 산행도 연결해서 하고 있다.

[산행 코스]
① 신불산자연휴양림-백운암-신불재-정상-간월재-왕봉골-파래소폭포-휴양림(총 5시간 10분)② 홍류산장-간월재-정상-홍류폭포-홍류산장(총 3시간 50분)③ 가천저수지-동릉-정상-서릉-백운암-신불산자연휴양림(총 4시간 20분)

(자료 출처: 산림청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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