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행 / 둘레길 트레킹
🎭 100대 명산 📍 등산 무료
백암산
📍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해발 741m · 100대 명산 · 산하면 내장, 고적하면 백암
이용 정보
- 입장료
- 무료
- 대중교통
- 정읍 사거리 버스터미널에서 백양사행 직행버스를 이용한다.(30분 간격/ 35분 소요) 또는 장성읍에서 20~30분 간격으로 운행하는 백양사행 버스를 타면 된다.
테마 · 특징
산·숲사계절부가 정보
- 주변명소
- ● 숙식 및 기타정보백양사 아래 매표소 부근에 백양산장(☎061-392-7500), 그린산장(☎061-392-7524) 등이 있고, 가인마을에 민박촌이 있다. 매표소 아래 집단시설 지구 식당에서 산채정식을 팔며 복분자로 담은 술이 별미다.● 이용문의 장성군청 문화관광과 ☎061-390-7224
위치 · 길찾기
사진 국가유산청
🧭 이 길에서 만나는 곳 주변 2km 이내
관광지 2곳
🏞 산에서 만나는 볼거리 위 지도에 표시됨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망·자연경관 10곳
⚠️ 산행 안전 정보 반경 3km · 위 지도에 표시됨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위험지점 1곳 갈림길 34곳 — 이정표 확인 필수 봉우리 4곳 🚻 화장실 3 🅿️ 주차 3 💧 약수터 2 🪑 쉼터 11곳 🆘 구조 위치표지판 59곳
조난 시 가까운 표지판의 위치번호(예: 내장08-10) 또는 국가지점번호를 119에 알리면 구조대가 위치를 특정할 수 있습니다. 지도의 🆘 표시에 마우스를 올리면 번호가 보입니다.
- 추락 위험 (687m) — 표지판
ⓘ 정기 조사 자료 기반의 참고 정보입니다. 통제·폐쇄 등 실시간 상황과 다를 수 있으니,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해당 지자체의 최신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상세 설명
[개요]
<층꽃나무 무리짓는 단풍의 명산>백암산은 내장산,입암산과 함께 내장산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사자봉과 백학봉을 사이에 두고 상왕봉이 우뚝 솟아 맞은편 내장산 신선봉과 어깨를 겨룬다. 예부터 백양사의 비자나무숲과 벚꽃나무는 가을의 내장산 단풍과 더불어 유명하며 산세가 부드러워 어렵지 않게 등산을 즐길 수 있다.산 기슭에는 대한불교조계종 18교구 본사인 백양사가 있는데 632년(무왕 33년) 창건하여 백암사라 부르다 조선 선조때 환양이 백양사라 고쳐불렀다고 한다. 전설에는 환양이 백학봉 아래에서 제자들에게 설법하고 있을때 백양 한마리가 이를 듣고 깨우침의 눈물을 흘려 백양사라 불렀다고도 전해진다.
[100대 명산 선정 이유]
봄이면 백양, 가을이면 내장이라 하듯이 경관이 수려하고 천연기념물인 비자나무와 굴거리나무가 집단분포하고 있으며, 내장산국립공원구역에 포함되어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학바위, 백양산 12경, 영천굴 등이 있음. 소요대사부도, 대웅전, 극락보전, 사천왕문을 포함하여 청류암의 관음전, 경관이 아름다운 쌍계루 등 수많은 문화유산들을 보존하고 있는 백양사(白羊寺)가 유명
[즐길거리]
백암산은 드넓은 호남평야를 마주하고 솟아오른 높이 741.2m의 산으로 내장산 국립공원에 속한다. 옛부터 봄이면 백양, 가을이면 내장이라 했듯이 산하면 내장, 고적하면 백암이라 할 정도로 백암산의 절경은 내장산에 뒤지지 않는다. 백학봉과 상왕봉, 사자봉, 등의 기암괴석이 곳곳에 있으며, 산세가 험준한 편이다. 특히 비자나무숲과 회색 줄무늬 다람쥐가 유명한 이곳에는 대한 불교 조계종 18교구 본산인 대사찰 백양사도 있다.
[산행 코스]
① 백양사-약사암-학바위-백학봉-상왕봉-사자봉-청류암-가인야영장-매표소 (총 5시간 10분)② 백양사-운문암-사자봉-청류암-가인야영장-매표소 (총 3시간 40분)③ 백양사-운문암-상왕봉-백학봉-약사암-백양사 (총 4시간 10분)
(자료 출처: 산림청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층꽃나무 무리짓는 단풍의 명산>백암산은 내장산,입암산과 함께 내장산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사자봉과 백학봉을 사이에 두고 상왕봉이 우뚝 솟아 맞은편 내장산 신선봉과 어깨를 겨룬다. 예부터 백양사의 비자나무숲과 벚꽃나무는 가을의 내장산 단풍과 더불어 유명하며 산세가 부드러워 어렵지 않게 등산을 즐길 수 있다.산 기슭에는 대한불교조계종 18교구 본사인 백양사가 있는데 632년(무왕 33년) 창건하여 백암사라 부르다 조선 선조때 환양이 백양사라 고쳐불렀다고 한다. 전설에는 환양이 백학봉 아래에서 제자들에게 설법하고 있을때 백양 한마리가 이를 듣고 깨우침의 눈물을 흘려 백양사라 불렀다고도 전해진다.
[100대 명산 선정 이유]
봄이면 백양, 가을이면 내장이라 하듯이 경관이 수려하고 천연기념물인 비자나무와 굴거리나무가 집단분포하고 있으며, 내장산국립공원구역에 포함되어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학바위, 백양산 12경, 영천굴 등이 있음. 소요대사부도, 대웅전, 극락보전, 사천왕문을 포함하여 청류암의 관음전, 경관이 아름다운 쌍계루 등 수많은 문화유산들을 보존하고 있는 백양사(白羊寺)가 유명
[즐길거리]
백암산은 드넓은 호남평야를 마주하고 솟아오른 높이 741.2m의 산으로 내장산 국립공원에 속한다. 옛부터 봄이면 백양, 가을이면 내장이라 했듯이 산하면 내장, 고적하면 백암이라 할 정도로 백암산의 절경은 내장산에 뒤지지 않는다. 백학봉과 상왕봉, 사자봉, 등의 기암괴석이 곳곳에 있으며, 산세가 험준한 편이다. 특히 비자나무숲과 회색 줄무늬 다람쥐가 유명한 이곳에는 대한 불교 조계종 18교구 본산인 대사찰 백양사도 있다.
[산행 코스]
① 백양사-약사암-학바위-백학봉-상왕봉-사자봉-청류암-가인야영장-매표소 (총 5시간 10분)② 백양사-운문암-사자봉-청류암-가인야영장-매표소 (총 3시간 40분)③ 백양사-운문암-상왕봉-백학봉-약사암-백양사 (총 4시간 10분)
(자료 출처: 산림청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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