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행 / 둘레길 트레킹
🎭 100대 명산 📍 등산 무료
금수산
📍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단양군 적성면
해발 1016m · 100대 명산 · 눈 시린 가을 비단산
이용 정보
- 입장료
- 무료
- 대중교통
- 기점은 제천이다. 상천리 초경동 종점까지 제천 금용아파트 앞에서 05:40, 06:40(휴일만 운행),12:20, 16:20 출발. 종점->제천행 07:00, 13:40, 17:40. 제천->단양 상학마을은 06:30~19:40. 1시간 간격. 적성면 하진행 버스이용
테마 · 특징
산·숲사계절부가 정보
- 주변명소
- ● 숙식 및 기타정보상천리 백운동입구에 숙식할 곳이 있다. 상천휴게소(☎043-651-3735)에서 숙박과 식사 가능하며 민박도 알선해 주며 금수산식당(☎043-653-2558)도 있다. ● 이용문의문화공보과 ☎043-640-5681~6
위치 · 길찾기
사진 국가유산청
🏞 산에서 만나는 볼거리 위 지도에 표시됨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망·자연경관 12곳
문화자원 2곳
⚠️ 산행 안전 정보 반경 3km · 위 지도에 표시됨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위험지점 3곳 갈림길 37곳 — 이정표 확인 필수 봉우리 1곳 🚻 화장실 1 🅿️ 주차 2 💧 약수터 1 🪑 쉼터 8곳 🆘 구조 위치표지판 15곳
조난 시 가까운 표지판의 위치번호(예: 월악14-03) 또는 국가지점번호를 119에 알리면 구조대가 위치를 특정할 수 있습니다. 지도의 🆘 표시에 마우스를 올리면 번호가 보입니다.
- 위험지역 (783m) — 낙석위험
- 위험지역 (537m) — 철계단 공사중
- 등산객안전수칙 (817m) — 암벽 등반 조심 구간 70 m
ⓘ 정기 조사 자료 기반의 참고 정보입니다. 통제·폐쇄 등 실시간 상황과 다를 수 있으니,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해당 지자체의 최신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상세 설명
[개요]
<청풍호반 비단물결 이룬 산>금수산(1015.8m)은 산세가 수려하고, 골이 깊고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뤄 사철 등산인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비단폭을 깔아놓은 듯한 녹음 속에 계곡의 맑은 물소리, 물확에 떨어지는 폭포소리, 꽃, 녹음, 단풍, 설경 등 어느 한계절도 빼놓지 않고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금수산은 본디 백운산이었다. 단양군수를 지낸 퇴계 이황이 '비단에 수 놓은 것처럼 아름답다'며 감탄, 금수산이라고 했다고 한다. 청풍호반을 끼고 있는 금수산은 북쪽으로는 제천시내까지, 남쪽으로는 단양 말목산까지 뻗어내린 제법 긴 산줄기다. 주능선에는 작성산, 동산, 말목산 등 해발 700~800미터 산들이 여럿이다. 중간마다 서쪽으로 뻗은 지릉에는 중봉, 신선봉, 저승봉, 망덕봉 등 수려한 산들을 거느리고 있다.
[100대 명산 선정 이유]
월악산국립공원 북단에 위치하고 울창한 소나무 숲과 맑고 깨끗한 계류 등 경관이 뛰어난 점을 고려하여 선정, 봄철의 철쭉과 가을철의 단풍이 특히 유명하고 능강계곡과 얼음골이 있음. 정상에서 소백산의 웅장한 산줄기와 충주호를 조망할 수 있음
[즐길거리]
금수산, 이름 그대로 비단에 수를 놓은 듯한 모양을 하고 있다. 월악산 국립공원권 최북단에 위치한 이 산의 이름은 본래 백악산이었다. 조선조 중엽 퇴계 이황 선생이 단양 군수로 있던 시절, 너무도 아름다운 경치에 감탄해 금수산으로 이름을 고쳐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특히 가을 경치가 빼어난 아름다운 암산으로, 봄속에 겨울을 만날 수 있는 신비한 산이다.매년 4월초까지 얼음이 얼다가 처서가 지나면 얼음이 녹는 얼음골에는 돌구덩이를 30cm정도 들추면 밤톨만한 얼음 덩어리가 가을까지 나오고 있어 자연의 신비감을 더해준다. 금수산 주능선은 상어 이빨을 연상케하는 암릉길로 스릴 만점이다. 산 중턱에는 바위틈에서 한해나 장마에도 꾸준한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어, 산을 찾는 이들의 목을 축여주고 있다. 발길마다 눈길마다 은은히 차고 도는 풍경에 취해 걷다 보면, 어느새 산 정상. 그곳에서 내려다 보면 다소곳이 트인 산세와 충주호의 푸른 물이 어우러져 은은한 채색이 베인 화선지 위에 선 기분이 든다.
[산행 코스]
① 능강리-얼음골-얼음골재-정상-백운동매표소 (총 5시간 40분)② 상학리-절골, 살바위고개-정상-용담폭포삼거리-백운동매표소 (총 2시간50분)
(자료 출처: 산림청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청풍호반 비단물결 이룬 산>금수산(1015.8m)은 산세가 수려하고, 골이 깊고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뤄 사철 등산인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비단폭을 깔아놓은 듯한 녹음 속에 계곡의 맑은 물소리, 물확에 떨어지는 폭포소리, 꽃, 녹음, 단풍, 설경 등 어느 한계절도 빼놓지 않고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금수산은 본디 백운산이었다. 단양군수를 지낸 퇴계 이황이 '비단에 수 놓은 것처럼 아름답다'며 감탄, 금수산이라고 했다고 한다. 청풍호반을 끼고 있는 금수산은 북쪽으로는 제천시내까지, 남쪽으로는 단양 말목산까지 뻗어내린 제법 긴 산줄기다. 주능선에는 작성산, 동산, 말목산 등 해발 700~800미터 산들이 여럿이다. 중간마다 서쪽으로 뻗은 지릉에는 중봉, 신선봉, 저승봉, 망덕봉 등 수려한 산들을 거느리고 있다.
[100대 명산 선정 이유]
월악산국립공원 북단에 위치하고 울창한 소나무 숲과 맑고 깨끗한 계류 등 경관이 뛰어난 점을 고려하여 선정, 봄철의 철쭉과 가을철의 단풍이 특히 유명하고 능강계곡과 얼음골이 있음. 정상에서 소백산의 웅장한 산줄기와 충주호를 조망할 수 있음
[즐길거리]
금수산, 이름 그대로 비단에 수를 놓은 듯한 모양을 하고 있다. 월악산 국립공원권 최북단에 위치한 이 산의 이름은 본래 백악산이었다. 조선조 중엽 퇴계 이황 선생이 단양 군수로 있던 시절, 너무도 아름다운 경치에 감탄해 금수산으로 이름을 고쳐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특히 가을 경치가 빼어난 아름다운 암산으로, 봄속에 겨울을 만날 수 있는 신비한 산이다.매년 4월초까지 얼음이 얼다가 처서가 지나면 얼음이 녹는 얼음골에는 돌구덩이를 30cm정도 들추면 밤톨만한 얼음 덩어리가 가을까지 나오고 있어 자연의 신비감을 더해준다. 금수산 주능선은 상어 이빨을 연상케하는 암릉길로 스릴 만점이다. 산 중턱에는 바위틈에서 한해나 장마에도 꾸준한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어, 산을 찾는 이들의 목을 축여주고 있다. 발길마다 눈길마다 은은히 차고 도는 풍경에 취해 걷다 보면, 어느새 산 정상. 그곳에서 내려다 보면 다소곳이 트인 산세와 충주호의 푸른 물이 어우러져 은은한 채색이 베인 화선지 위에 선 기분이 든다.
[산행 코스]
① 능강리-얼음골-얼음골재-정상-백운동매표소 (총 5시간 40분)② 상학리-절골, 살바위고개-정상-용담폭포삼거리-백운동매표소 (총 2시간50분)
(자료 출처: 산림청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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