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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행 / 둘레길 트레킹

🎭 산 📍 등산

낙가산

📍 인천 강화군 삼산면 석모리

서해의 낙조를 품고 앉은 산

부가 정보

방문팁
높이 267m
출처
산림청 산림공간정보서비스

위치 · 길찾기

관광해설

낙가산의 산명은 신라 선덕여왕 4년 금강산 보덕암에서 수도하던 회정스님이 이곳 봉황이 날아와 집을 짓는 형국의 명당에 자리잡고 절을 세울 때, 관세음보살이 계신다는 인도 남해의 보타 낙가산의 이름을 따라 뒷산을 낙가산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하며, 해명산, 상봉산보다 낮으나 주변 경관이 좋다.

강화도의 끝, 외포리 항구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다 보면 누에고치처럼 나지막히 자리잡은 석모도(席毛島)라는 섬이 있다. 이곳에는 300m 남짓한 산들이 섬 가운데에 길게 누워있는데 그 많은 봉우리안에 낙가산이 자리잡고 있다. 석모도의 주봉은 해명산이지만, 낙가산과 줄기를 같이하는 해명산(327m)과 상봉산(316m)에 비해 더 잘 알려진 까닭은 유명 사찰인 보문사가 있기 때문이다.

산은 야트막하고 작지만 맵시 있고 적당한 다리품을 팔기에 그만이다. 보문사는 절 위에 모신 눈썹바위의 불상이 영험하다고 하여 불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데 눈썹바위에서 내려다보는 서해의 절경이 장관이다. 점점이 흩어져 있는 자그마한 암초들과 무인도는 절로 경탄을 자아낸다. 이 광경은 일찍이 강화 8경으로 알려졌을 정도로 뛰어나다.

— 산림청 산림공간정보서비스

출처: 산림청 산림공간정보서비스

상세 설명

높이 267m
소재지 인천광역시 강화군 석모도

(자료 출처: 산림청 산림공간정보서비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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