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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행 / 둘레길 트레킹

🎭 산 📍 등산

장산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상동읍 구래리 1-1

높이 1409m · 강원도 영월군 상동읍

부가 정보

방문팁
높이 1409m
출처
산림청 산림공간정보서비스

위치 · 길찾기

관광해설

장산은 태백시를 나와 화방재를 넘은 뒤 조금 내려오면 옥동천이 시작되면서 오른쪽으로 보이는 화려한 암봉과 능선으로 이루어진 멋진 산이다. 서울특별시에서 태백산으로 가는 길은 특히 영월을 지난 뒤 고개와 강, 숲과 협곡, 고봉과 단애가 연이어 나타나 어느 지역의 경관이 좋고 어떤 산이 높고 아름다우며, 어떤 강물이 맑으니하고 말하기가 어렵다. 하나같이 높고 아름다운 산이 연이어져 보임에서 그렇다.

이산의 장점이라면 남쪽과 서쪽은 바위로만 이루어져서 경관이 수려하고 북쪽과 동쪽은 완사면으로 되어있어 올라가기가 좋다. 경사가 완만하며 바위벽이 가로막고 숲길로 이어지는 반복적인 등산로 이기에 지루함을 못느끼고 너덜지대 끝에 올라서면 시야가 확 트인다 .

정상에는 조그마한 삼각점이 있고 두위봉이 시야에 들어오고 백운산,함백산 정상의 중계탑이 선명하고 태백산의 장군봉,천제단,문수봉의 너덜지대와 구룡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의 웅장한 흐름을 볼 수 있다.

문자 그대로 장(壯)한 산이다. 암릉도 암릉이거니와 산행의 시작을 맑은 계류가 굽이쳐 흐르는 옥동천에서 시작한다는 것이 장산을 처음 오르는 사람도 탄성을 지르게 한다.

— 산림청 산림공간정보서비스

출처: 산림청 산림공간정보서비스

상세 설명

높이 1409m
소재지 강원도 영월군 상동읍

(자료 출처: 산림청 산림공간정보서비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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