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는 지난해 5월 정식 출시됐지만, 최근 개발자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야나 도건 구글 수석 엔지니어는 지난 3일 X(옛 트위터)에서 "작년부터 구글이 개발하려고 했던 분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를 클로드 코드에 맡겼더니 1시간 만에 만들어냈다"며 경쟁사 제품을 극찬했다.
클로드 코드가 개발자들의 선택을 받는 것은 '편의성' 때문이다. 깃허브 코파일럿 등이 코드편집기에서 개발자가 쓰는 코드를 자동 완성해준다면, 클로드 코드는 사용자의 지시대로 코드를 스스로 짤 수 있다. 또 클로드 코드는 과거 코딩 맥락을 저장해둬서 전날 종료한 작업을 이어할 수도 있다.
컴퓨터 자료실

운영자
26-01-30 10:43
0개
19회
[뉴스] 클로드 코드-"챗GPT보다 훨씬 낫다"…개발자들 요즘 난리라는데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