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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고흥 마동 별신제와 매구

📍 전남 고흥군

조선시대 · 전라남도 무형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2022-07-21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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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마동 별신제와 매구는 해마다 음력 정월 15일 자시(子時)에 여산송씨의 고흥 입향조인 송간이 심었다고 전하는 ‘충강목(忠剛木)’에서 유교식 제례 형태로 매구를 치며 마을 번영과 안녕을 기원하며 지내고 있으며, 특히 마동마을 별신제는 남자들만 참석하여 ‘별신제의절(別神祭儀節)’에 따라 그 절차와 음식 상차림을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지낸다.

또한, 별신제와 매구의 구성은 샘굿, 들당산굿, 별신제, 마당밟기, 판굿, 문굿으로 나누며 마동매구 보존회는 마을주민과 재향인사로 일찍이 조직되어 확실한 계보로 전승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보존회를 중심으로 마을의 단합된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1대 상쇠 박순돌을 시작으로 2대 김계옥, 3대 조순명, 4대 송봉기, 5대 송권섭, 현재는 6대 상쇠 황재중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쟁수(징)는 이무술, 송관섭, 송문섭, 송봉석, 송경호로, 벅구는 신대우, 송윤신, 송하윤으로 전해지며 상쇠와 쟁수는 마을 회의를 통해 공식 임명하여 전수되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高興 馬東 別神祭와 매구 | 관리자: 고흥 마동매구 보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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