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탱화장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원시시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02-04-06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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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탱화란 천이나 종이에 그림을 그려 액자나 족자형태로 만들어지는 불화(佛畵:불교의 내용을 쉽게 표현하고 널리 전하기 위해 그리는 그림)를 말하며, 이러한 탱화를 그리는 기술과 그 기술을 가진 사람을 탱화장이라 한다. 탱화는 만드는 방법이 다른 불화에 비해 훨씬 쉽고, 고정되어 있지 않고 옮길 수 있어서 불교행사 때 쓰기 위해 많이 그려졌다.
우리나라의 탱화는 삼국시대 때 불교가 전해지면서 시작되었다고 추측된다. 이는『삼국사기』의 “신라 화가 솔거가 황룡사 벽에 늙은 소나무를 그렸다”는 기록을 통해 알 수 있다. 또 통일신라 혜공왕(재위 765∼780) 때 만들어진 석굴암의 석조 탱화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아 삼국시대에 시작되어 통일신라시대에는 탱화가 널리 그려졌을 것으로 보인다. 조선 후기에는 전쟁으로 파괴된 절들을 새로 고치면서 많이 그려졌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幀畵匠(幀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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