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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창녕 성사제 신도비

📍 경남 창녕군 대지면 석리 729-5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부가 정보

지정일
1983-08-06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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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신도비란 임금이나 고관 등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그의 묘 앞에 세워두는 것으로, 이 비는 고려말의 충신인 성사제 선생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운 것인데, 낮은 담장이 둘러진 비각 안에 자리하고 있다.

성사제는 공양왕 때 보문각 직제학의 벼슬을 지내었으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자 이를 한탄하며 끝까지 벼슬에 나아가지 않았다. 특히 두문동 72현의 한 사람으로 유명한데, 원래 두문동은 경기도 광덕산 서쪽의 골짜기를 이르는 지역이나, 고려말 72명의 신하들이 조선 건국에 반대하여 벼슬을 거부하고 숨어지내던 곳으로 더 유명하다.

비는 낮은 사각받침돌 위로 비몸을 세우고 지붕돌을 얹은 모습으로, 후손들이 그의 충절에 보답하기 위해 세워놓은 것이라 한다.

※ 2003년 9월 18일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고려충신 성씨비에서 고려충신 성사제 신도비로 명칭변경됨.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昌寧 成思齊 神道碑 | 관리자: 창*** | 수량/면적: 95㎡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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