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각자장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04-05-21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각자장은 글자를 새기는 장인으로, 각자 작품은 인쇄를 목적으로 하는 목판(木版)과 목활자(木活字), 건물에 거는 편액(扁額)·시판(詩板) 등 현판류(縣板) 등이 주종을 이루며, 의걸이장과 책장 등 목가구에도 활용되는 등 그 쓰임새가 다양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전통적인 각자문화는 근래에 이르러 사진술과 인쇄물의 발달로 인해 급속히 사라져 가고 있는 실정이므로 전통기술의 보존·계승을 위하여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창석은 1978년부터 각자를 해 온 장인으로, 『월인석보(月印釋譜)』 권22, 『훈민정음(訓民正音)』 해례본(解例本)과 언해본(諺解本), 『집왕성교서(集王聖敎書)』 등의 목판 전체를 복원하였을 뿐만 아니라 많은 목판들을 제작하였다. 또한 철저한 분석과 고증을 통해 『동국정운(東國正韻)』 등 다수의 목활자를 복원하는 등 전통적인 각자 기능이 뛰어나 그의 우수한 제작기능을 보존·전승하기 위해 보유자로 인정하였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刻字匠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각자장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문화재 정보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