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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경관 🏛️ 천연기념물
문경 장수황씨 종택 탱자나무
📍 경북 문경시 산북면 금천로 671
조선시대 · 천연기념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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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탱자나무는 주로 영·호남지방에 분포하며 일본과 중국에서도 자란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나무는 중국에서 전래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열매와 껍질은 약재로 사용되며 줄기에 가시가 나 있어 과수원 울타리용으로 적합하다.
장수황씨 종택 내에 위치한 탱자나무의 나이는 약 4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6.0m, 뿌리목 부분에서 두 갈래로 갈라져 있으며, 가슴높이 둘레는 각각 1.0m, 2.0m이다.
문경 장수황씨 종택 탱자나무는 수고, 수관폭, 수령 등 규격적인 측면에서 희귀성이 높을뿐 아니라, 고유의 수형을 잘 유지하고 있으며, 열매는 식용하거나 약재로 사용하는 등 우리의 생활문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종택과 오랜 세월 함께해온 노거수로서 자연·학술적·민속적 가치가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聞慶 長水黃氏 宗宅 탱자나무 | 관리자: 문경시 | 수량/면적: 2주(4,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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