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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자연·경관 🏛️ 천연기념물

상주 두곡리 뽕나무

📍 경북 상주시 은척면 두곡리 324

조선시대 · 천연기념물

부가 정보

지정일
2020-02-03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예로부터 조선은 농본사회로 ‘농상(農桑)’이라는 말에서 전하듯 농사와 함께 뽕나무를 키워 누에를 쳐 비단을 짜는 일은 조선시대 나라의 가장 중요한 일 중에 하나였다. 나라에서는 궁의 후원에 뽕나무를 심어 가꾸며 일반인들에게 양잠을 권장하였는데, 조선시대 궁에 뽕나무를 심었다는 최초의 기록은 「태종실록」(태종 9년 3월 1일)으로 창덕궁 건립 후 태종 9년(1409) 중국 주(周)나라 성왕(成王)의 공상제도(公桑制度)를 본따 궁원(宮園)에 뽕나무를 심도록 명한 것이 공식적인 최초의 기록이다.

상주 두곡리 뽕나무는 뽕나무로서 보기 드문 노거수로서 아름다운 수형을 유지하고 있으며 매년 많은 양의 오디가 열릴 정도로 수세도 양호하고, 우리의 생활문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등 민속적·학술적 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상주지역이 양잠이 번성했음을 알려주는 지표로서 역사적 가치가 커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尙州 豆谷里 뽕나무 | 관리자: 상주시 | 수량/면적: 7필지 / 2,585㎡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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