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영주 황준량 종가 소장 고문서
조선시대 ·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26-04-23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16세기 관료 학자 황준량은 빼어난 행정 능력을 선보여 조선시대 목민관의 전범(典範)으로 회자되는 인물이며 조선시대 풍기 지역을 대표하는 학자이자 이황의 고제이다. 8점의 고문서는 바로 황준량과 직・간접적으로 연계된 고문서로서 역사적 의의가 있다.
임진왜란 이전에 생성된 교지류 2점(백패, 홍패), 황준량 ‘친필 유묵(금계유묵)’ 1점, 이황의 ‘친필제문’ (퇴계친필제문) 1점, ‘추증 교지’ 3점(추증 유소, 황준량증직교지, 정부인이씨증직교지), 조선사회 서원 정착과 관련된 ‘녹봉정사 사적’ 1점이다.
백패는 1537년 황준량이 생원 3등 제67인으로 입격한 사실을 담은 교지이며, 홍패는 1540년 황준량이 문과 을과 제2인으로 급제한 사실을 담은 교지이다. 금계유묵은 5편의 시와 1편의 문장을 묶어 놓은 황준량의 필묵 1첩이며, 퇴계친필제문은 이황이 친필로 작성한 황준량에 대한 제문으로 가장 아끼는 제자 중 한 사람인 황준량의 죽음에 대한 심정을 담은 글이다. 추증 유소는 1866년 이만호 등 218명이 황준량을 증직해 줄 것을 진정한 유소이다. 황준량 증직교지는 1866년 황준량을 당하관에서 당상관으로 증직한다는 교지이며, 정부인이씨 증직교지는 1866년 황준량의 부인 숙인 이씨를 정부인으로 증직한다는 교지이다. 녹봉정사 사적은 황준량이 성주목사 시절 세운 교육기관인 녹봉정사의 행정과 활동에 대한 내용을 기재한 고문서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QR 코드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문화재 정보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