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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38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오크밸리2길 260
고려시대 · 보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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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이 책은 동진의 불타발타라가 한문로 풀이한『화엄경』진본 60권 중 제38권에 해당한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이며, 접었을 때의 크기는 세로 32㎝, 가로 12㎝이다. 검푸른 색의 표지에는 제목과 그 아래에 진본(晋本)을 나타내는 ‘晋(진)’자가 금색 글씨로 써 있다.
고려 숙종대(재위 1096∼1105)에 간행된 목판본을 보고 해인사에서 고려말에 다시 새겨 찍어낸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大方廣佛華嚴經 晋本 卷三十八 | 영문: Avatamsaka Sutra (The Flower Garland Sutra), Jin Version, Volume 38 | 관리자: 한솔제지㈜ | 수량/면적: 1권 1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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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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