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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보물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 권1~5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오크밸리2길 260

조선시대 · 보물

부가 정보

지정일
1994-01-05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자비도량참법은 경전을 읽으면서 죄를 참회하는 불교의식으로, 이를 수행하면 죄가 없어지고 복이 생기며, 나아가 모든 고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공덕기원의 내용을 담고 있다.

양나라의 무제가 황후 치씨(郗氏)를 위해 처음 지었으며, 그 뒤 여러 고승들이 10권으로 개편한 바 있었는데, 이 책은 원나라 때에 잘못된 부분을 자세히 교정한 정본(正本)에 해당한다. 이 책은 10권 가운데 제1∼5권으로 5권이 1책으로 묶여있다. 나무에 새겨서 닥종이에 찍었으며, 크기는 세로 37.3㎝, 가로 24㎝이다.

책 끝의 간행기록이 없어서 간행연도를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예념미타도량참법』권1∼5, 6∼10(보물)과 동일한 판본으로, 조선 성종 5년(1474)에 세조비인 정희대왕대비가 성종비인 공혜왕후 한씨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것임을 알 수 있다.

표지는 떨어져 나가고 없지만, 조선시대 책 가운데 가장 뛰어난 판본 중 하나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詳校正本慈悲道場懺法 卷一∼五 | 영문: Jabi doryang chambeop (Repentance Ritual of the Great Compassion), Revised Version, Volumes 1-5 | 관리자: 한솔제지㈜ | 수량/면적: 5권 1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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