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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보물

용비어천가 권8, 9, 10

📍 대구 달서구 달구벌대로 1095

조선시대 · 보물

부가 정보

지정일
200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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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는 훈민정음(訓民正音)이 창제된 후 정음(正音)으로 기록된 최초의 문헌임과 동시에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과 함께 조선시대 악장(樂章) 문학의 대표적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는 책으로써, 세종조의 국어학과 서지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계명대학교 소장 『용비어천가』는 전10권 중 권8~권10의 3권으로 자체(字體)는 조선초기에 유행한 조맹부(趙孟頫)의 송설체(松雪體)로 판각한 것이며, 판심(版心)에는 조선초기의 형식인 흑구(黑口)에 내향흑어미(內向黑魚尾)가 있어 초간본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이 책은 장차(章次)에 있어 몇 군데 오각이 있고 수정한 흔적이 있는 것으로 보아 초판본 책판의 수정을 거쳐 인출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龍飛御天歌 卷八, 九, 十 | 영문: Yongbieocheonga (Song of Dragons Flying in Heaven), Volumes 8, 9, and 10 | 관리자: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 수량/면적: 3권 3책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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