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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보물

사마방목

📍 대구 달서구 달구벌대로 1095

조선시대 · 보물

부가 정보

지정일
200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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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홍치십사년신유사마방목』은 연산군 7년(1501)에 시행한 생원·진사의 합격자 명부이다. 진사시 일소(一所)의 주시관(主試官)은 우참찬 유순(柳洵)과 호조참판 김심(金諶), 이조정랑 남곤(南袞) 등 6명이고, 이소(二所)의 주시관은 대사헌 성현(成俔) 등 6명이다. 생원시의 장원은 이수정(李守貞)이고, 진사시의 장원은 김안국(金安國)이었다. 이 책에 수록된 인물중 시관이었던 남곤(南袞)과 진사방의 1등 5인중 한 명인 김안로(金安老)의 성명에는 사마시 합격자 발표 이후에 죄인이 된 관계로 모두 먹으로 칠해져 있다.

이 책은 당시 진사시험에 합격한 문의공(文毅公) 김식(金湜, 1482-1520) 후손가에 전해져 온 것으로, 예조에서 직접 간행해서 반포한 초주갑인자본이다. 조선전기 과거제도 및 인물관계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司馬榜目 | 영문: Sama bangmok (Roster of Successful Licentiate Examination Candidates) | 관리자: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 수량/면적: 1책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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