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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보물
삼십분공덕소경
📍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55
고려시대 · 보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88-12-28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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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이 책은 30분의 불·보살의 이름을 나열하고 불경 이름을 빌려서 편집한 것으로, 이를 외우면 공덕이 생긴다고 한다.
나무에 새겨서 닥종이에 찍은 것으로,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으며, 크기는 세로 21.7㎝, 가로 8.8㎝이다. 책 끝에 있는 기록에 의하면, 고려 충숙왕 복위 8년(1339)에 조시우와 정공연 등이 시주하여, 남영신이 글을 쓰고, 혜일(慧一)이 새겨서 간행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불·보살의 이름을 외울 것을 권장한 신앙 의식용으로, 당시 신앙경향의 한 면을 엿볼 수 있는 자료로 평가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三十分功德소經 | 영문: Samsipbun gongdeoksogyeong (Buddhist Invocations Reciting Names of 30 Bodhisattvas) | 관리자: 서울역사박물관 | 수량/면적: 1첩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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