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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보물

신찬벽온방(1991-1)

📍 서울 관악구 관악로 1

조선시대 · 보물

부가 정보

지정일
1991-09-30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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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1613년(광해군 5)에 허준(許浚, 1546∼1615)이 온역(瘟疫)의 치료를 위해 편찬한 의서이다. 온역은 이[蝨]를 통해 감염되는 발진티푸스로 추정된다. 1612년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관북지방에서 온역이 발생하여 전국으로 퍼지자 광해군(光海君)이 허준에게 대책 수립을 명하였고, 이에 허준은 온역의 원인과 치료법, 약재명(藥材名), 치료법, 금기(禁忌) 등을 수록한 본서를 저술하였다. 이 책은 중종대에 간행된『분문온역이해방(分門瘟疫易解方)』이후 발전한 온역 치료서를 집대성한 것으로 조선후기 전염병 퇴치를 위한 의서의 저술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규장각 소장『신찬벽온방』중 보물로 지정된 것은 3종으로 모두 1613년에 내의원에서 간행한 동일 판본이며, 책 표지 이면의 내사기(內賜記)를 통해 각각 오대산사고, 교서관, 홍문관 등에서 보관하던 책이었음을 알 수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新纂辟瘟方(1991-1) | 영문: Sinchan byeogonbang (Prescriptions to Prevent Epidemics) | 관리자: 서울대학교 규장각 | 수량/면적: 3종 3책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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