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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보물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1의2,하1의1~2의2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9길 10-10

조선시대 · 보물

부가 정보

지정일
1995-04-03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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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대방광불원각수다라요의경은 줄여서 ‘원각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우리나라 승려들의 교과과목으로 채택되어 불교 수행의 길잡이 구실을 하는 경전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의 지눌이 깊이 신봉하여 ‘요의경’이라고 한 뒤 크게 유행하였다.

5권을 2책으로 묶어 간행한 것으로 크기는 권 상이 세로 27㎝, 가로 18.2㎝ 권 하가 세로 27.8㎝, 가로 18.2㎝이다. 간경도감<刊經都監:세조 7년(1461) 불경을 한글로 풀이하여 간행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에서 간행한 책들과 같은 형식인데, 다만 본문을 한글로 풀지 않고 토만 달아 놓았다. 세조 11년(1465)에 정란종의 글씨를 동활자(銅活字)로 만들어서 조합하여 원각경을 찍으려 했지만 억불정책에 의한 영향으로 토만 달게 된 것이다.

이 활자본은 매우 희귀하여 원각경 외에 금강경, 벽암록, 당서 등이 알려지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上一의二,下一의一~二의二 | 영문: Mahavaipulya purnabudha Sutra (The Complete Enlightenment Sutra), Part 1-2 of Volume 1 and Part 1-1 to 2-2 of Volume 2 | 관리자: (재)현담문고 | 수량/면적: 5권 2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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