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사영 김병기 일가 옷
📍 서울 성북구 안암로 145
조선시대 · 국가민속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1968-02-19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조선 후기의 문신인 김병기(1818∼1875)와 그의 부인 송씨, 아들 김용규와 손자 김승진이 입었던 옷이다. 김병기는 헌종 13년(1847) 문과에 급제한 뒤 여러 벼슬을 거쳐 좌찬성까지 오른 인물이다. 아들인 김용규는 참판을 지냈으며 손자인 김승진은 정9품의 벼슬을 지냈다.
유품에는 김병기 조복과 제복이 각각 1점씩, 구군복 2점, 쾌자 2점, 땀받이용 배자류 1점, 아들 김용규와 손자 김승진의 관복 각각 1점씩, 부인 송씨의 원삼 2점과 그 밖에 아들 김용규의 호패와 술이 남아있다.
조복은 신하가 왕에게 아침 문안을 드릴 때나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 입던 옷이며, 제복은 왕이 종묘사직 등에 제사 지낼 때 함께 참여한 신하들이 입었던 옷이다. 구군복은 문관과 무관이 입던 군복이며, 쾌자는 전복이라고 부르는 옷으로 구군복을 차려 입을 때 협수 위에 입는 옷이다. 배자는 저고리 위에 덧입는 조끼 모양의 옷이며, 원삼은 궁중의 여인들과 사대부인들의 대례복일 뿐만 아니라 결혼식을 올릴 때 신부의 예복으로도 사용하였던 옷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思穎 金炳冀 一家 옷 | 영문: Clothes Worn by Kim Byeong-gi and His Family | 관리자: 고려대학교박물관 | 수량/면적: 9착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사영 김병기 일가 옷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