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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흥천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판

📍 서울 성북구

조선시대 ·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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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당나라 때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문으로 번역한 경전으로, 산스크리트어 원본이 없는 까닭에 중국에서 만든 위경(僞經)으로 알려져 있다.

흥천사 소장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판은 전 3권 60판(2판 결판)으로, 함허당(涵虛堂) 기화(己和, 1376~1433)의 주석본이며, 왕실과 신도들의 지원으로 고종 19년(1882) 8월 감로사(甘露社)에서 간행한 목판이다.

감로사에서 간행한 이 경의 인본은 2장이 결판되어 있는 것이 아쉬우나 보존상태가 양호하고, 우리나라 고승인 함허(涵虛) 득통(得通)이 주석한 간본 중에서 현전하는 경판으로는 유일하여 희소성면에서도 가치가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興天寺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板 | 관리자: 대*** | 수량/면적: 1건 6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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