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궁장
📍 서울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00-04-20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궁(弓)은 활을 말하는 것으로써, 선사시대부터 전투용으로 사용되던 활을 전통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기술과 그 기능을 가진 사람을 궁장이라고 한다.
선사시대에 사용되었던 돌로 된 화살촉이 우리나라 전역에 걸쳐 발견되고 있으며, 기록에 의하면 삼국 이전의 부족국가였던 부여, 옥저, 마한, 진한, 변한 등에서 활을 많이 사용하였다고 한다. 활을 만드는데는 약 80일이 걸리며 재료로는 느티나무, 뽕나무, 버드나무와 소뿔을 쓰는데 시기와 재료에 따라 차이가 있다.
궁장은 전통적인 공예기술로서 기능보유자로 권무석씨가 전통 활의 명산지인 경북 예천에서 대를 이어 활을 제작해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가 2021년 1월 18일 명예보유자로 인정되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弓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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