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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국가등록

시대일보(2025)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26

서울특별시 등록문화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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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시대일보(時代日報)』는 1924년 창간되어 『조선일보』, 『동아일보』와 함께 3대 민간 일간지로 꼽혔다. 사장은 최남선, 편집국장은 진학문이었으며, 사회면을 1면에 배치한 독특한 구성으로 주목받았으나 경영난으로 1926년 종간되었다. 창간 당시 『시대일보』는 8면 2만 부를 발행하며 큰 인기를 끌었고, 안재홍(安在鴻), 염상섭(廉想燮), 현진건(玄鎭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여하였다. ‘오늘일 래일일’ 등 사회비평 코너, 실명 논설, 미국 만화 ‘엉석바지’ 연재 등으로 차별화된 편집을 시도했으며, 염상섭, 현진건의 소설 연재로 국문학사적으로도 의의가 있다. 또한 항일 무장투쟁 관련 보도를 통해 민족지로서의 역할도 수행하였다. 송파책박물관 『시대일보』는 창간호부터 1924년 4월 9일 제10호까지 완전한 형태로 보존되어 있어, 이미 서울시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 다수 호수가 훼손된 종로도서관 소장본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관리자: 송*** | 수량/면적: 1건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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